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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0일 올해 정책 방향과 각종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종합설명회와 정책 대상별로 현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설명회'로 나눠 진행된다. 12일 열리는 종합설명회에서는 올해의 정책 방향과 창업벤처, 판로, 지역, 인력, 제조혁신, 수출, 금융, 연구개발(R&D), 기술보호 등 분야별 제도와 사업 내용을 소개한다.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설명회'는 대구 달성군과 경북 포항시, 경주시, 안동시, 구미시, 영천시, 상주시, 경산시, 예천군의 창업·수출기업과 소상공인 등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사업설명회를 연다.
원영준 청장은 “올해는 스타트업·벤처기업이 디지털 경제를 선도하고,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나가며, 중소·소상공인이 함께 도약하도록 대전환하는 정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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