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9-06 23:57:12

특색있는 사계절축제 '일년 내내 신나는 안동'

천혜 자연환경 활용 고품격 사계절축제 개최
생산적이고 지속 가능한 축제 발전방향 모색

조덕수 기자 / 1544호입력 : 2023년 01월 1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지난 2019년 열린 벚꽃축제 <안동시 제공>

↑↑ 안동 눈빛축제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관광거점도시 안동만의 특색과 자연환경을 활용한 고품격 사계절 축제를 육성해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확충, 2023년 관광객 맞이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안동 고유의 문화와 계절별 매력을 담은 사계절 축제로 ▲봄에는 민속축제·봄꽃축제 ▲여름에는 안동 썸머페스티벌 ▲가을에는 국제 탈춤페스티벌 2023 ▲겨울에는 안동 눈빛 축제·암산 얼음축제를 진행해 사계절 내내 축제가 끊이지 않는 생동감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국제탈춤페스티벌과 함께 열리던 민속축제를 분리해 봄의 대표 축제로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인해 3년간 공백기를 가진 ‘안동 벚꽃 축제’를 안동 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개최해 각종 전시 및 조명쇼, 공연 등을 진행, 상춘객들의 발길을 모을 예정이다.

작년 처음으로 개최된 여름 축제인 ‘안동 썸머 페스티벌’은 전년보다 규모를 확장한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 개장, 물총싸움, EDM 파티 등을 통해 무더운 한여름을 시원하게 날려버릴 축제로 준비 중이다.

가을에는 안동의 대표축제인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3’을 개최해 안동 하회 별신굿 탈놀이 공연, 해외 공연단 초청공연, 탈놀이단 공연, 각종 전시행사 등 볼거리와 탈춤 따라 배우기, 대동난장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안동의 전통문화를 홍보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 계획이다.

특히, 시는 새로운 겨울 축제인 ‘안동눈빛축제’를 ‘암산얼음축제’와 연계해 눈썰매장, 먹거리 장터, 체험 및 플리마켓 등 자연과 추억을 활용한 가족형 축제로 생기 넘치는 겨울의 안동을 그려나갈 계획이다.

이런 사계절 축제가 일시적인 행사로만 그치지 않고,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축제로 발전하기 위해 작년부터 페이백(payback) 제도를 도입해 축제장 입장권이나 축제장 내의 체험권 구매 시 안동사랑 상품권 또는 쿠폰을 지급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또한 꾀하고 있다.

시는 “관광객 유치와 지역민의 즐길거리 제공을 위해 경북 e-누리 상품판매 및 안동 호반나들이길 걷기행사 등을 통해 명품관광거점도시 안동을 대한민국 대표관광도시로 경쟁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조덕수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청송 진보 소재 진보식자재마트가 지난 3일, 소외계층을 위해 510만 원 상당 라면 16 
(주)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1,500만 원 상당 백미 10kg 385포 
울진읍 대한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일 신림리 마을회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삼계탕 나눔봉사를  
군위 산성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전북 군산 일원에서 주민자치위원 역량을 높이고 지역 
군위 소보 주민자치센터가 2026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을 개강했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칼럼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지는가. 돈과 명예, 성공과 성취가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사람은 누구나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어제의 내가 오늘의 내가 되었고, 오늘의 나 
언제 어디서든 넘겨볼 수 있으며 짧고 강렬한 콘텐츠가 대세인 숏폼이 일상적 콘텐츠 
안전 불감증이 도를 넘어 낙동강 녹조가 대발생(100만cell/dl) 직전인데도  
한국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살고 있다. 첫 부류는 아파트에 사는 사람이다. 그 다 
대학/교육
계명문화대-(사)대한여성파크골프협 대구, 파크골프 활성화 ‘맞손'  
대구대, KOICA 전문인재양성프로그램 신입생 환영회 개최  
계명대 동산병원, 영·호남 첫 ‘다중혈관 최소침습 우회술’ 성공  
대구한의대 학생건강증진센터, 경산체력인증센터 ‘맞손’  
대구보건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공모전 ‘최우수상 등 5건 수상’  
고강호 영남이공대 교수, '대구사회복지대상'교육학술부문 수상  
DGIST, 창립 22주년 기념식 “미래 과학기술 선도하는 글로벌 혁신대학 도약”  
대구공업대, 몽골 학생, '한국어 어학연수 프로그램 본격 추진'  
계명문화대, 집중호우 피해 통영 곤리도 찾아 수해복구  
대구대 중앙박물관, 훈맹정음 100주년·개교 70주년 기념 특별전 '화이부동'개막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