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 주재로 민선8기 공약사항인 경로당행복도우미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경로당 행복도우미’와의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 주재로 지난 1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인 경로당행복도우미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23명의 ‘경로당 행복도우미’와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 교육, 복지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청도군은 2022년 경로당행복도우미 21명에서 올해는 2명을 추가 확대하여 경로당 318개소에 1인당 15개소 관리 운영하고 있다.
군은 경로당 행복도우미와 소통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김하수 군수는 “환경에 따라 인간의 삶의 질이 달라지듯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어르신들 마음의 온도도 달라지니, 파수꾼적인 역할로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