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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운데) 주재로 민선8기 공약사항인 경로당행복도우미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경로당 행복도우미’와의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 주재로 지난 11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항인 경로당행복도우미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해 23명의 ‘경로당 행복도우미’와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로당 행복도우미 사업은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어르신의 건강, 교육, 복지 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해 경로당 활성화 및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청도군은 2022년 경로당행복도우미 21명에서 올해는 2명을 추가 확대하여 경로당 318개소에 1인당 15개소 관리 운영하고 있다.
군은 경로당 행복도우미와 소통을 통해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될 수 있도록 사명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김하수 군수는 “환경에 따라 인간의 삶의 질이 달라지듯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어르신들 마음의 온도도 달라지니, 파수꾼적인 역할로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해 달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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