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이 추광엽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관계자 등이 산학협력 MOU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보건대 제공 |
| 대구보건대학교가 최근 본관 9층 소회의실에서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다짐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추광엽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과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주요 협약 내용은 △산학협력을 통한 양 기관의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발전 방안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대외협력 △공동 과제 발굴 및 연구개발 △인적자원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기업 성장과 창의적 보건의료 전문인력 양성, 연구역량 강화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은 “현재 산업계가 다양한 산업분야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 기술 등에 특화된 인재의 발굴이 절실한 실정이다”며“특히 산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학과개편 및 산업체와 연계한 신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육방법과 제도 개선을 통해 유연하고 탄력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