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오페라하우스 전경 |
|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오펀스튜디오 교육생을 선발하기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25일까지다.
12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 따르면 오펀스튜디오(opernstudio)는 유럽식 전문 성악가 트레이닝 센터로, 오페라 극장과 연계해 젊은 성악가를 양성하는 곳을 말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국내 극장으로서 유일하게 대구오페라하우스 오펀스튜디오 사업을 시작했으며 성장 잠재력을 가진 젊은 성악가들을 발굴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세계 유명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음악코치, 오페라 연기, 오페라 대본분석 등 오페라 무대에 서기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들로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들이 향후 전문성악가로 활동할 수 있는 역량과 무대 경험을 길러주기 위해 국내 유일의 오페라 자체제작 극장이라는 강점을 활용, 연중 기획공연의 주·조역으로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 등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구오페라하우스가 가진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극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큰 특전이다. 올해는 수강료를 전액 지원해 교육생의 부담을 덜고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오펀스튜디오 오디션은 만 35세 미만의 성악과 출신(졸업예정자 포함)이라면 누구든 지원가능하다. 또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오는 25일 수요일 자정까지 대구오페라하우스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영상제출을 통한 1차 심사과정을 거친 뒤 오는 31일 대구오페라하우스 무대에서 2차 대면 오디션을 진행한다.
문의는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연기획팀(053-666-6032, oannao@dgfc.or.kr)으로 하면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 홈페이지(daeguoperahous.org)를 참고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