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화서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화서면사무소를 방문해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자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떡국 떡(2kg, 33봉) 및 사골곰탕을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김인자 대표는 “화서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올해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공형석 화서면 부면장은 “화서면바르게살기위원회의 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안부를 챙길 수 있고,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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