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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화 회장이 ‘2023년 대의원 연시 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사)한국 후계농업경영인 청도군연합회가 지난 13일 농산물유통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 대의원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김진성 농협청도군지부장, 손영우 국민의힘 사무국장, 유병수 역대 회장을 비롯한 전 역대 회장, 지역 전 조합장, 박종학 농정과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종화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19사태로 3년 만에 연시 총회를 개최하는 것 같아 감회가 새롭다”며, “특히 새해에는 회원들의 뜻을 받들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발로 뛰어가 연합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농업경영인 청도군 연합회는 농업 경영인의 자주적인 협동체로서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생산 기술의 과학화, 경영의 합리화, 유통의 선진화 및 농어민의 권익 신장과 향토문화 계승 발전을 도모 하고 있다. 청도군 연합회는 지난 1987년 황용태 회장을 초대회장으로 18대 이종화 회장으로 이어저오는 지역 최대의 농민 단체이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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