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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명삼사에서는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기 위하여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명삼사 신도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은 것으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명삼사 주지스님은 “지역사회의 복지향상과 어려운 따뜻한 사회가 되는 데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며 기탁 소감을 밝혔다.이희진 영덕군수는 “지역 복지에 항상 도움을 주시니 감사할 따름이다. 꼭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한편, 기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등 저소득층 2가구에 지원되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데 사용한다. 영덕=권태환 기자kth50545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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