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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서장 김상렬)에서는 지난 17일 오후 4시, 경찰서 현관 로비에서 ‘스마트폰 사진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 공모전은 안동경찰서가 2016년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근절 평가 결과 도내 1위 달성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안동이 도내에서 가장 안전한 곳임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청소년이 행복한 우리지역의 일상’을 주제로 관내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3월17일~5월7일 까지 52일간 진행됐다평소 지역의 안전과 행복한 삶에 대해 관심이 있던 학생들의 호응과 참여로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68점) 접수 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초·중·고등부별로 각 3점을 선정(금·은·동상, 총 9점)하여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각 수상자들은 수상 후,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안전과 행복’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말하는 기회를 가졌다.김상렬 서장은 “스마트폰 사진전을 통해 우리 지역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며 “시민들과 함께 안전하고 행복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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