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인 ‘명실상주몰’이 조기에 마감됐다.
설맞이 할인 이벤트는 곶감, 한우, 배, 사과, 벌꿀 등 매년 명절 선물로 이번 설맞이 주문 쇄도로 인한 예산이 소진된 것이 원인으로 나타났다.
이번 농특산물 판매 인기의 주요요인은 복합적인 분석한 결과 천혜의 자연환경과 우수한 물관리와 뛰어난 재배 기술까지 갖추어 옛부터 질 좋고 다양한 농산물을 풍부하게 생산해 온 고장이다.
상주는 우수한 농업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유치해 친환경 첨단으로 농업 도시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그동안 농특산물 생산 농가들도 품질 관리에 철저히 해 왔다는 점이다.
특히 시는 경북도가 주관한 ‘2022년 경북도시군 농정평가 최우수상과경북 과수산업육성시책 평가 대상 등 농특산물분야에 다수의 상들을 받은 것이 이번 명실상주몰 판매에 큰 영향을 줬다.
한편 시는 지난해 1월 오픈한 농특산물 쇼핑몰 ‘명실상주몰’에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곶감, 한우, 쌀 등 97개 농가(업체)의 1789개 상품이 등록돼 있다. 명실상주몰을 통해 입점업체가 소비자와 직접 소통을 하며 지역 농업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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