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의 도로 곳곳이 훼손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보수공사 없이 장시간 방치되고 있어 시민안전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27일 동구 신천동에 위치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앞 인도는 보도블록이 내려앉아 성인 여성의 발도 들어갈 만한 크기의 구멍이 생긴 상태다.또 대구무역회관에서 MBC네거리로 향하는 길모퉁이는 지반의 흙이 유실된 탓에 가로 30㎝, 세로 50㎝의 움푹 팬 구멍이 생겼지만 수개월 째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인근 상점의 상인 A씨는 “도로에 커다란 구멍이 생겼는데도 구청에서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며 “어두운 밤에 발이라도 끼인다면 자칫 사고로 번질 것”이라고 우려했다.특히 이 지역은 빌딩 밀집지역임에 따라 행인들의 통행량이 많은 구간으로 시설에 대한 시급한 보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이뿐만 아니라 동구 방촌시장 인근도 보도블록의 높낮이가 달라 행인들의 발걸림으로 인한 전도사고가 잦은 상황에도 불구하고 인도 바닥에 검은색 매직으로 '앞을 보시고 다니세요'라는 문구만 기입해뒀을 뿐 보수공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동구청 관계자는 “올해 도로보수 관리에 7억원의 예산 편성해 시민들의 민원이 들어오는 구간을 위주로 도로보수를 실시하고 있다”며 “문제가 되는 구간에 대해서는 곧바로 현장답사를 실시해 보수공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대구/김해동 기자 khd1267@naver.com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