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신일희 계명대 총장이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2020학년도, 2021학년도 석박사학위 수여식을 3년만에 열리고 있다. 계명대 제공 |
| 계명대학교가 코로나19로 인해 개최하지 못했던 2020학년도, 2021학년도 석박사학위 수여식을 3년만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계명대에 따르면 이번 학위수여식은 2020학년도 석사 333명, 박사 107명, 2021학년도 석사 326명, 박사 166명에게 학위를 수여하는 자리로 사전 신청을 받아 학생들과 가족 및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일희 총장은 수여사를 통해 “2019년 겨울에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학술교류를 비롯해 많은 것들이 제약을 받아 왔고 비로소 오늘에서야 학위수여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희생과 협조가 큰 몫을 차지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여러분들이 대학원에서 배운 지식과 기술을 활용해 사회발전은 물론이고 인류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활용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큰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2학년도 계명대 대학원 석박사 학위수여식은 오는 22일 아담스채플에서 열릴 예정이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