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경찰서는 전국 경찰서 중 처음으로 '달서경찰서 범죄피해자 지원협의회(이하 달범협)'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달범협은 달서경찰서가 관내 범죄피해자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만든 협의회로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달범협은 기존 범죄피해자 지원대상에서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는 피해자에게도 지원할 수 있는 전국 최초의 경찰 자체 범죄피해자 지원시스템이다.지원대상자는 달서서 지역내 거주자로 지자체 등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한 피해자 중에서 선별한다.선정 기준은 ▲경제적·심리적으로 어려운 사람 ▲피의자에게 합의금을 받지 않은 피해자(처벌 요구) ▲기타 범죄로 인한 피해(심각한 심리적·사회적 고통)가 심각해 지원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피해자 등이다달서경찰서는 한국피해자지원협회와 피해전담경찰관의 심리상담 등의 사후관리를 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예춘호 기자 sm861113@hanmail.net |
|
|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
대학/교육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