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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서구청이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서구 제공 |
| 대구 서구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물가상승으로 위축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원대신시장, 신평리시장 등 서구 관내 시장에서 소상공인, 유관기관 단체, 상인회,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고 동절기 안전예방 및 온라인 배송시스템에 대해 안내했다. 또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가격표시제 이행을 홍보해 지역물가 안정에 동참하는 분위기 조성을 마련하고자 개최하게 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지역 전통시장이 되살아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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