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전전력 대구본부가 설날을 앞두고 관내 소외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전 대구본부 제공 |
| 한전전력 대구본부가 지난 18일 설날을 앞두고 관내 소외 이웃들을 위한 사랑나눔 사회공헌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봉사단은 대구 중구·북구의 저소득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40가구에 쌀, 라면, 명절 제수용품, 마스크 등 400만원 상당의 ‘사랑 나눔 키트’를 자체 준비해 전달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각 가정에 사전 연락을 거쳐 희망자에게는 비대면으로 물품을 전달했다.
또 관내 사회종합복지관 2곳을 방문해 경제적으로 취약한 이웃에게 전달할 명절 선물세트 제작 후원금을 100만원씩 전달했으며 아동·청소년 보호시설에는 50만원 상당의 명절맞이 간식도 함께 전달했다.
박무흥 한전 대구본부장은 “특히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공급뿐만 아니라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박우선 금강레미콘(주)대표가 지난 8일 고향 봉화읍 유곡2리 마을회관을 방문, 300만
|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대학/교육
칼럼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