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쌍림면노인회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이해 지난 25일 오전 11시 50분 쌍림면노인회관에서 ‘2023 계묘년 설 합동세배’행사를 개최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3년 만에 설 명절답게 많은 사람들이 모여 설날 연휴 편안히 보냈으며 특히, 여기 계신 어르신들 덕분에 지역사회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며“민선 8기를 맞아 더욱 열심히 노력해 어르신들께 보다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박대성 쌍림면노인회장은 “이런 뜻깊은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새해를 맞이하고 큰 명절 ‘설날’에 따뜻하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말을 전했다. 김명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