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12:41:03

사전청약률 90% 이상 기록 ‘최고 호텔’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첫 삽’‘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첫 삽’
김봉기 기자 / 입력 : 2017년 05월 21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국내 최초 글로벌 호텔 브랜드 레지던스인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가 이달 초 첫 삽을 떠, 착공 공사가 진행 중이다.제이스피앤드그룹은 오늘 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한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공식에는 관계부처 관련자들을 비롯해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다.기공식에는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진영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강대식 대구시 동구청장,조재구 대구시의회 건설교통 위원장 등 100여명의 기관장 및 내외빈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특히 김연창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조재구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께서 축사를 통해 대구 발전에 기여한 세계1위 메리어트호텔 건립에 대해 감사 말씀도 전하였습니다.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지난 달 21일(금) 전시관을 성공적으로 오픈 한 후, 대구 시민들을 비롯 인근 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어 사전 청약률 90% 이상을 기록하는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러한 인기의 비결은 세계 최고의 브랜드인 ‘메리어트’가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글로벌 호텔 브랜드임에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예측된다. 비즈니스 업무와 생활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레지던스가 신 주거문화로 형성돼 급속히 떠오른 것도 메리어트의 인기를 향상시킨 요인이다. 대표적으로 부산 엘시티, 서울 롯데 잠실, 건국대 입구 더클래스 500 같은 레지던스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것과 유사하다.호텔 인근에는 대규모로 조성 될 예정인 동대구 복합환승센터로 인해,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를 이용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겐 더욱 편리한 업무 환경이 제공된다.현재 호텔이 들어설 동대구 역세권 일대는 지난해 말 KTX, 도시철도,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을 비롯해 교통시설을 한곳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초대형 교통복합시설인 ‘동대구 복합환승센터’가 조성된다. 또한 복합환승센터의 지하 2층부터 나머지 지상 층에는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이마트, 아쿠아리움, 스포츠센터, 컨벤션센터 등이 위치해 원스톱 인프라까지 누릴 수 있다.동대구역 일대가 개발이 완료된다면 상주 근무 인원만 1만여명이 넘을 것으로 예측돼, 동대구역 핵심지에 들어서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관광 및 숙박은 물론 고급 주거공간의 대명사로써, 대구시의 관광업계 뿐 아니라 인근 주택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된다.‘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 이노수 대표는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도로 상부와 지하 공간을 민간업체가 개발할 수 있다는 발표로 인해, 대백아울렛-메리어트호텔&레지던스-고속터미널부지-신세계백화점-동대구역 역세권 일대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메리어트도 세계 1위 호텔그룹의 최고급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첫 ‘레지던스 문화’ 돌풍을 불러 일으켜 시장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이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제이스피앤디가 공급하는 ‘대구 메리어트 호텔&레지던스’는 동대구역 인근인 대구시 동구 신천동 326-1번지에 연면적 51,967.47㎡, 지하 5층~지상 23층, 총 322실로 조성된다. 3층~11층에는 세계적인 메리어트 호텔 174실이, 12층~23층에는 최고급 레지던스 148실이 들어선다. 계약면적은 111㎡~356㎡로 펜트하우스를 포함한 17개의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된다. 현재 호텔은 동대구역 인근에 전시관을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0년 4월 예정이다.문의 053-242-5301김봉기 기자 kbg1961@naver.com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