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황성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에 의료용 침대(구입 시가 70만 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침대는 올해 황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달달복지단) 특화사업의 하나인 아나바다 활동을 통해 익명의 기부자가 기증한 물품이다. 이번이 아나바다 활동의 1호 기부다.
최진열 황성동장은 “나는 사용하지 않지만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한 물품일 수도 있다”며 “황성동행정복지센터 내 설치된 ‘황성 아나바다 희망나눔터’를 통해 기부해 주면 대상자를 발굴해 도움이 되는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