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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보건당국 책임자 일행이 대구 중구 보건소 시설을 견학하며 향후 양국 간 의료 업무협약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갖고 류규하 중구청장과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 태국 보건당국 책임자 일행이 지난 27일 대구 중구 보건소를 방문했다. 이들은 심뇌혈관 질환·금연·구강·영양 등 비전염성 질병(NCD)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중구의 선진보건의료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경청하고 보건소 시설을 견학하며 향후 양국 간 의료 업무협약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방문단 대표인 수완나차이 와타나잉차로엔차이 국장은 “중구의 선진화된 비전염성 질환 관리 시스템 운영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본국에 돌아가서 국민건강증진 프로젝트에 적극 반영하겠으며 이를 적극 공유해준 중구보건소에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날 함께 참석한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방문으로 선진 공공의료시스템과 건강증진 및 보건의료관리체계 대한 연구와 경험을 공유해 공중보건정책 수립과 양국의 보건의료 협력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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