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9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32명(해외유입 2명 포함)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1만 5270명(해외유입 2356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1937명을 유지했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276명으로 가장 많고, 북구 194, 수성 176, 동구 163, 달성 120, 서구와 남구 각 62, 중구 44명이다. 타 지역은 35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7.7%, 20대 15.6, 50대 15.3, 40대 13.4, 30대 12.5, 10대 9.2, 10대 미만 6.3%다.
재택치료자는 6361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8.9%이다.
한편,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의무가 권고로 변경된다. 다만 대중교통과 감염취약시설, 의료기관, 약국에서는 착용의무가 유지된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