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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난 27일 위기지역·위기업종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스케일업(scale-up) 연구개발(R&D)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장수요형 R&D(1단계)를 통해 맞춤형 기술애로 솔루션을 제공받은 위기업종 중소기업에 Scale-up R&D(2단계)를 연계 지원해 기업의 신제품 개발과 제품고도화 등 지속성장을 돕는 것이다.
특히 올해 확정된 사업비는 54억원이며 1단계 4억원(400만원, 100개 과제), 2단계 50억원(1억원, 50개 과제)을 각각 투입한다.
올해부터는 기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원지역의 위기업종 중소기업과 중소기업특별지원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 외에 지난해 10월 지정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의 철강산업 영위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위기징후 단계가 '주의' 또는 '심각' 지역으로 결정된 중소기업 밀집지역의 중소기업도 대상이다. 신청은 오는 2월6일부터 3월6일까지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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