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한복문화활성화<상주시 제공> |
|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2년 한복문화 활성화 사업 우수기관에 상주시가 선정, 지난 27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이날 서울 인사동 소재 아라아트센터에서 열린 수상을 위해, 그동안 상주시는 국내 최초 한복산업 클러스터 구축 및 대한민국 한복 진흥의 거점을 마련하고자, 2021년 개원한 한국한복진흥원 중심으로 한복 문화가 있는 날, 한복한 네트워킹 데이 등 한복 문화 활성화 사업을 시행해 왔다.
특히 시는 국비 공모사업인 2022년 한복문화 창작소 조성사업에 선정되는 등 한복 문화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상주 명주를 활용한 한복 근무복을 도입해 간부공무원 및 시의원들에게 대·내외 활동시 한복근무복을 착용하게 함으로써 한복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아울러 한복입기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라 매주 마지막 수요일을 한복 입는 날로 지정, 민원응대 직원 및 실과소 부서장, 읍·면·동장들의 대내·외 활동시도 착용할 수 있도록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권양희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시는 명주를 이용한 한복 근무복 도입을 통해 한복이 대중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생활 의복이 될 수 있도록 한복 근무복을 점차 확대해 한복 문화 확산에 이바지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