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는 지난달 31일 포항시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농촌지도자 읍면 임원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한국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장해주 농촌지도자포항시연합회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19, 특히 지난해 태풍피해로 인해 포항시의 농촌, 농업이 매우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모두 합심해 극복해냈다”며“올해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한 해가 되도록 농업, 농촌의 리더인 농촌지도자회가 솔선수범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시의 농업 발전을 위한 농촌지도자회의 지속적인 노력에 감사드린다”며“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이겨낸 만큼 포항시농촌지도자회가 더욱 발전하고, 포항농업을 이끌어가는 단체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감사의 말을 말했다.차동욱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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