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좌동은 지난달 31일 지좌동행정복지센터 1층 동장실에서 관내 기관장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묘년 첫 기관장 회의를 2년 만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증가시책 및 김천愛 주소갖기 운동 △고향사랑 기부제 △「Happy together 김천 운동」 안내 등 주요 현안 사항 홍보와 함께, 각 기관단체의 현안사업에 대한 협조와 동 행정에 대한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남상연 지좌동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중단되었던 기관장회의가 재개되어 지좌동장으로서 든든한 마음이 든다”며“2023년에도 행복한 지좌동을 만들기 위해 기관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정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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