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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천누리호에서 운행 될 전기순환버스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경천대 관광지 내에서 '경천누리호 전기순환버스'를 운행한다.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천대의 숨은 명소 곳곳을 관광할 수 있도록 정류장을 만든 뒤 ‘하늘이 내린 경치를 누리라’이란 뜻으로 경천누리호 전기순환버스를, 오는 3월까지 시험운행을 거쳐 4월부터 11월까지 운행한다. 그동안 경천대 공원 내부도로는 오르막과 내리막의 경사가 높아 그동안 교통약자인 고령자와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관광지를 구경하는데 불편을 겪었으며, 더운 여름철에는 관광객들이 무더위로 인해 경천대 관광의 어려움이 많았다.
최재응 관광진흥과장은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이나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들이 이동의 불편 때문에 경천대의 숨은 명소를 다 즐기지 못하고 되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앞으로도 적극 교통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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