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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군사시설 이전 최적지, 상주가 딱이軍”캠페인<상주시 제공> |
|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유치 상주시 범시민 추진위원회’는 지난 5일 일요일 오후 6시30분 북천 시민공원에서 개최된 ‘정월대보름맞이 다리밟기 행사’와 연계해 대구 군사시설 통합이전 상주유치 성공기원을 위한 첫 유치소망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강영석 상주시장, 김홍배 범추위 추진위원장 및 공동위원장인 안경숙 시의회 의장, 정윤재 성균관상주청년유도회장을 비롯하여 도·시의원, 보훈, 문화 등 상주시 각계각층의 다양한 단체 및 시민 천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군사시설 통합유치에 힘을 모을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는 “유치 희망 소망지 쓰기”, “상주가 딱이軍 슬로건 퍼포먼스” 등 대구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에 대한 10만 상주시민의 간절한 염원을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유치 캠페인은 추후 민간단체 등이 주관하는 시민참여 행사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홍배 추진위원장은“대구시 군사시설 통합 이전 유치는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절호의 기회이며 유치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단합된 목소리와 지지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은 “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는 인구감소 등 지역사회가 당면한 문제 해결을 위한 돌파구가 될 수 있으며, 상주의 미래 먹거리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유치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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