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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북구청 세무과는 22일 포항대잠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연오와 세오가 함께하는 지방세 문답여행’이란 제목으로 “꿈나무 세무교실”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세금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세금의 중요성, 세금이 어디에 쓰이는지 등에 대해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강의는 강사(북구청 도세팀장)가 지방세에 대해 질문하면 어린이들이 응답하는 문답방식으로 진행하여, 집중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장시간 관심을 가지고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세무과에서는 현재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제외한 기간중 학교에서 원하는 일시와 시간에 맞추어 교육신청을 받고 있으며, 교육은 직원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에는 달전초등학교와 창포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포항=권영대 기자 sph900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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