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례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일 계묘년 새해를 맞아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3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이천수 위원장은 “지난해 코로나로 인한 많은 제약 상황에서 힘들었지만 올 한해는 지례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많은 참여와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전현철 지례면장은 “항상 지역에 봉사하며 바른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주시는 위원장님과 위원들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2023년에도 살기 좋은 지례면을 만드는데 많은 협조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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