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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참전유공자 유가족 화랑무공훈장 전수<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6일 6.25전쟁 참전용사 故윤용덕 일병 자녀 윤상철 씨에게 화랑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
故윤 일병은 6.25전쟁 당시 육군 제9보병사단 소속으로 1953년 7월 강화 금화지구 전투에 참전해 공로를 세워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하고 1999년 작고했다.
고인의 훈장은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추진한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 이 사업은 6.25전쟁 당시 급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수령하지 못한 숨은 영웅을 찾아 국가차원의 예우를 다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현제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강영석 시장은 “호국 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오늘날의 우리가 해야 할 일이라며, 그 희생에 합당한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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