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상주시 제공> |
| 상주시가 2023년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계자 회의를 가진 이 사업은 농촌 주민들의 기초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주민의 삶과 질을 개선시키고 노후된 마을 시설로 주민역량강화를 통한 마을 자립도 향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관내 읍면 7개 마을을 선정해 각 마을당 5억원 이내 지원하며 총 사업비는 34억원이 소요된다.
시는 지난해부터 소액사업을 거친 마을을 대상으로 1차 서류심사, 현장 점검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가능성 등을 통해 9개 마을을 대상으로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7개 마을이 선정했다.
한편 최종 선정된 마을은 이달부터 용역에 들어가 2023년 5월 각각 선정된 마을별로 착공, 같은 해 12월 말까지 모든 공사 공정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농촌마을 주민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마을을 만들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농촌재생 마을만들기사업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