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시가지 주요 가로변에 띠 녹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쾌적한 가로경관을 창출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을 위한 주요 대상지는 삼백로(터미널~중앙사거리), 북천로(감꽃유치원~북문동), 상산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중로2-2) 주변으로 관목, 지피·초화류를 식재하는 형태로 조성해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과 녹지대 등으로 새롭게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곶감의 고장 시의 명성에 걸맞게 삼백로를 중심으로 우리시를 상징인 명품 감나무 가로수길을 띠 녹지 형태로 정비한다.
또 북천시민공원 주변 북천로에는 볼거리가 다양한 휴게공간을 위한 가로화단을 조성하고, 상산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는‘자녀안심그린숲’으로 쾌적한 통학 환경을 만드는 등 구간별 특성을 고려한 가로수길을 조성하여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서 쾌적한 가로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상영 산림녹지과장은 "도로변 띠녹지 사업은 대기오염물질, 미세먼지로부터 보행자를 보호하여 안전한 보행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무단횡단 및 안전사고 예방 등 보행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