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8일 낙동면민회관 회의실에서 회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연시 총회를 개최했다.
구남숙 생활개선회장은“낙동면 생활개선회가 지역발전과 안녕에 도움이 되도록 앞장서 봉사하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윤 낙동면장은 “농촌 여성지도자로서 건전한 농촌 가정을 육성하고 밝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생활개선회가 더욱 활성화되어 농촌 여성의 권익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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