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중동면은 지난 9일 중동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면내 각 기관․단체장 10여명이 참석해 2023년 첫 목요회의를 개최했다.
2023년 처음으로 열린 이번 목요회의에서는 2022년 목요회의 결산과 더불어 기관 단체별로 23년도 주요 현안사업 진행 과정을 공유하고 시정홍보와 관내 주요 당면 과제를 논의했다.
윤해성 중동면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에도 목요회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원한다”며 “2023년 역점시책 중 하나인 대구시 군부대 이전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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