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오미자 정보화마을은 지난 9일 동로 초・중학교 졸업식에서 2명의 졸업생에게 장학금 및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문경오미자 정보화마을은 2014년 마을회관의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전달을 시작으로 동로면 일원의 학교에 꾸준한 장학 사업을 지원하고 있어 정보화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
문경오미자 정보화마을위원장 김석준은 “동로 지역 학생들이 꿈을 이뤄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지역학생의 성장을 지원하고 마을 발전의 원동력이 되도록 앞으로도 장학금 전달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재영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