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매화면은 지난 9일 매화면 목욕탕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노인일자리 발대식을 가졌다.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은 132명이 참여해 12월까지 하루 3시간씩 월 10일간 근로하며, 마을환경 정비, 버스 승강장 청소, 경로당 청소 등 주로 생활터 가꾸기에 투입된다.
김영동 매화면장은“어르신이 안전하고 즐겁게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노인일자리사업을 통해 건강한 노후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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