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미시는 지난 18일 서울 A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관제9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시상금 1,350만원을 받았다.이 상은 전국 253개 보건소에서 수행하고 있는 금연, 영양, 치매 등 13개 영역이 포함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을 평가하여 우수지자체에 수여하는 것이다.그 동안 구미시는 경상북도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고 올해는 특히, 보건복지부 종합부문에서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게 됐다.구미시는 산업도시의 원동력인 근로자 건강관리를 위해 관주도형 사업에서 벗어나 상호 협력하고 참여하는 건강한 사업장 만들기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는 지역사회 유관기관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건강문제 해결을 위한 역랑강화 및 인식개선, 사업장 건강문제별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 사업장 주도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구건회 구미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건강을 책임지는 총괄자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 건강한 구미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구미=김기환 기자 khkim5113@hanmail.net |
|
|
사람들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9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
울진 북면이 지난 19일 ‘우리동네 재능부자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소외 노인 가
|
바르게살기운동 김천 지례 위원회가 지난 19일, 국도 3호선 구간(교1리~상부1리) 소공
|
군위성당 빈첸시오회가 지난 20일 군위읍 사직2리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봉
|
군위나루봉사단이 지난 20일 군위읍 정2리 경로당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