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토양우체통<상주시 제공> |
|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올 한해 농사를 위해 토양 검정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토양검정은 농경지 토양의 양분함량 등을 측정한 후, 경작지와 재배작물에 알맞은 비료 사용량을 추천하는 비료사용처방서를 무료로 발급해 주는 서비스이다.
이를 처방서에 따라 적정한 양의 비료를 사용하면 비료사용량 감소로 경영비 절감, 부족한 양분의 공급으로 작물 생산성 증가, 토양에 양분이 집적되는 것을 줄여 토양환경도 보존할 수 있다.
한편 2022년도 농업기술센터가 토양검정 건수는 총 7,736건으로 ’21년 7,431건 대비 4.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토양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또 관내 농업인들이 토양검정용 시료를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도록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토양우체통을 3곳(기술센터, 사벌국면, 청리면 농업인상담소)에 추가로 설치함으로써 시 관내 총 6개의 토양우체통이 운영되고 있다. 서정현 미래농업과장은 “토양검정은 비료사용량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는 농경지 토양관리의 시작일 뿐만 아니라, 온실가스 절감 등 환경보전의 첫걸음이기도 하다. 작물 재배 전에 토양검정을 꼭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