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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복지 회의<상주시 제공> |
| 상주시 동문동은 지난 16일 오후 2시 2층 회의실에서 2023년 동문동 마을복지계획 실행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마을복지계획’이란 주민이 주도성을 갖고 마을의 복지 문제를 스스로 예방하고 해결함으로써 마을공동체 강화를 도모하는 활동으로 동문동에서는 지난 2022년 9월 추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회의 주민역량강화교육과 5차례의 주민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주민과 함께하는 ‘힐링공원 만들기’, 마을 어르신이 꽃 피우는 ‘클린 동문동 만들기’, 질서있고 아름다운 ‘Happy 주차캠페인’을 최종 실천 의제로 선정하고 마을복지계획을 실행하고 있다.
박운하 실행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추진단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비전처럼 행복과 희망과 문화가 있는 살맛나는 동문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대환 동문동장은 “주민이 주도하는 지속 가능한 행복하고 살기 좋은 동문동을 만들어 가는데 마을복지계획 추진단 여러분의 활동과 역량에 많은 기대를 가지며, 행정에서도 주민들과 소통을 통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반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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