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검면은 지난 16일 공검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공검면 농촌지도자회 회원들과 함께‘상주가 딱이軍’을 외치며 대구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 지지를 선언했다.
김학민 농촌지도자회장은“수천 년 동안 상주 농업이 발전해 올 수 있었던 건 국방에 최선을 다해 준 군인들 덕분이기에 우리 면 농촌지도자와 농민들은 군사시설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말했다.
성행제 공검면장은“연원동·외서면 일대에 첨단 민·군상생복합타운이 조성된다면 명실상부한 호국의 고장으로 각인될 것이다”며“전쟁 속에 피어났던 우리 상주인의 호국정신을 되살려 대구군사시설 통합이전 유치전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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