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청리면이 지난 16일 2월 목요회의를 개최해, 지역 유관단체장 10여 명으로 구성된 목요회와 직원들이 함께 군사시설 유치운동을 펼쳤다.
특히 회의 후에는 ‘상주가 딱이軍 슬로건 피켓 퍼포먼스’를 목요회원들과 청리면행정복지센터 직원이 함께 진행해, 대구시 군사시설 이전유치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권용백 청리면장은 “SK스페셜티 유치에 이어 군사시설 유치라는 좋은 기회가 우리 시에 주어졌다. 勿失好機의 마음으로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뜻을 모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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