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산북면은 지난 15일 이장자치회 월례회의와 2 16일 생활개선회 연시총회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하며“공중화장실 문화개선 운동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경시는 2023년 전국 최고의 깨끗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목표로“공중화장실 문화개선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산북면도 적극 동참하여 “생태 관광의 메카! 아름다운 문화산촌 산북면 만들기” 일환으로 공중화장실 문화개선 운동 추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선 주민들의 인식 개선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 문화를 선도하기 위하여 관내 각급 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단체 및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홍보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기본적으로 공중화장실 정보를 현행화하고, 미비한 시설들을 보수하고 있으며, 공중화장실 내․외부 벽화 혹은 도색, 화단 조성 등을 통해 보기만 해도 아이디어가 넘치고 재미있으며 주민과 관광객들이 들어가 보고 싶은 새롭고, 멋있고, 재밌는 화장실 환경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김승환 산북면장은“공중화장실은 그 지역의 첫인상을 주는 대표적인 시설이다”라며, “면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이용 문화 정착에 함께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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