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농업인 봉화군연합회는 지난 6일 규모 7.8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해 최근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한국여성농업인 봉화군연합회가 기증한 물품은 의류와 담요 등 생필품 총 3톤으로, 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의 선별작업을 통해 포장 작업 후 경북도 자원봉사센터에서 기부 물품을 취합해 튀르키예‧시리아로 지원될 예정이다.
이미자 회장은 “이번 기증을 통해 지진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우리 한국여성농업인 봉화군연합회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봉사를 계속해서 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정의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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