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2:07:53

‘112 긴급신고 앱’ 사용 방법에 대해…

의성 112치안종합상황실 경위 이종훈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 1572호입력 : 2023년 02월 2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112 긴급신고 앱’은 경찰청에서 자체 제작한 무료 공익 어플리케이션으로 납치 및 성범죄와 같은 긴급·위급한 범죄 상황 속에서 부득이한 사정으로 전화를 이용한 신고가 불가한 경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속히 신고를 가능하게 해주는 긴급신고 서비스다.

통상적인 경우 위급상황이나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전화로 112신고를 하는 경우가 대다수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112에 긴급신고 할 수 있는 ‘112 긴급신고 앱’으로, 기능을 설명하자면

첫째, 긴급문자 및 긴급전화 신고:어플 실행 후 긴급전화 및 긴급문자 신고 배너를 3초 이상 누르면 신고자의 위치 정보 및 입력했던 개인정보가 112신고센터로 전송된다.

둘째, 일반문자신고:112 긴급신고 어플 실행하여 일반 문자신고 배너를 누르고 사진·동영상 신고 아이콘을 터치하여 신고내용 입력 후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된다.

셋째, 어플 실행 없이 전화 신고하는 법:삼성·팬택 휴대폰의 경우 음량 상 버튼과 음량 하 버튼을 동시에 3초 이상 누르면 전화 연결이 되고, LG의 경우 전원 버튼과 음량 상 버튼을 동시에 3초 이상 누르면 전화 연결이 된다.

넷째, 가까운 경찰관서의 위치 및 정보:현재 위치로부터 특정한 개수의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의 위치 및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다섯째, FAKE CALL:야간 귀갓길 등 불안한 상황에서 누군가와 통화하는 것으로 가장하여 범죄를 예방하는 기능이다. 전화를 받을 날짜와 시간을 미리 설정해놓으면 해당 시간에 이용자가 설정해놓은 이름과 휴대폰 번호가 화면에 뜨면서 벨소리가 울리게 되는등의 편리한 기능이 있다

112긴급신고 앱이 개발된 지 10여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모르는 국민들이 더 많다. 하지만 112긴급신고 앱을 이용할 때 허위신고로 실제 필요한 시민들에게 자칫 도움을 못 줄 수도 있다.

급박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에게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인 만큼 개발 의미가 무색해지지 않도록 많은 국민들의 협조를 당부 드린다.

한편, 범죄관련 허위신고시 형법 제 13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및 경범죄처벌법 제1조 5호(허위신고)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지난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6일 기차숲 힐링로드 일원에서 풀베기 환경정비활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문경 동로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금천도로변 주변 제초작업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