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6-09 12:07:54

개인정보 누출사고. 이렇게 하면 막을 수 있다.

영주경찰서 성대성 경감
정의삼 기자 / 1573호입력 : 2023년 02월 24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금융 및 인터넷 관련 기관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유출방지, 그리고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차원에서 국민에게 홍보하는 방법이 서로 달라 아쉬움을 느끼던 중, 각 기관에서 홍보하는 자료를 수집하여 알기 쉽게 정리해 보았다.

최근 대출을 미끼로 신분증과 신용카드를 보여 달라는 신종수법인 보이스피싱 범죄로 서민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그 피해액수도 증가하는 추세다.
 
방법을 알고 제대로 대처한다면 보이스피싱 범죄는 물론 개인정보 누출도 충분히 막을 수 있다. 만약 이런 범죄에 개인정보가 누출되었다고 의심이 간다면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면 좋겠다.

첫째. 우선 의심이 가는 전화나 문자를 받았다면 인터넷 검색창에 '인터넷 보호나라'를 검색해 접속 이후 ‘피싱, 스미싱 사고클릭’버튼을 누르고 상대방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면 곧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둘째. 노출된 개인정보가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경우다. 인터넷 검색창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을 검색해 접속한 후 ‘개인정보 노출 등록 및 해제신청’ 클릭하면 된다. 그리고 1332(금감원 콜센터)에 직접 전화해도 된다.

셋째. 명의가 도용되어 개인정보가 노출되었다고 의심되는 경우이다. 인터넷 검색창에 '털린 내 정보 찾기'를 검색하여 접속하면, 내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는지 언제든지 확인가능하다.
 
넷째, 웹사이트에 누군가 내 명의로 회원가입하고 이를 사용하고 있다고 의심가는 경우다. 내 명의로 회원 가입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고, 곧바로 탈퇴도 가능하다. 방법은 인터넷 검색창에 'e-프라이버시 클린 서비스'를 검색해 ‘본인 확인내역조회-웹사이트 회원탈퇴’를 클릭하면 가능하다. 1544-5118(한국인터넷진흥원)에 직접 문의하는 것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내 명의를 도용당해 휴대전화 개통여부를 알고 싶다면 인터넷 검색창에 '엠세이퍼'를 검색하여 ‘가입사실현황조회 서비스’를 클릭하면 확인이 가능하지만 이때는 회원가입은 필수이고, 명의도용 방지서비스도 제공한다.

일생생활 속에 파고드는 신종범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내 집은 내가 지키듯이 개인정보는 수시로 점검하는 것이 최선이다. 일선 경찰에서는 서민과 청년층을 상대로 한 범죄에 대해 적극 대처하여 엄정한 단속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전세사기, 스토킹, 보이스피싱 범죄 그리고 불법행위를 일삼는 해당 사이트 등 플랫폼에 대해서도 근본적인 해결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민에게 피해를 주는 범죄는 반드시 척결돼야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성주 초전면이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초전파출소와 함께 폭언·폭행 등 특이 
고령 다산 자율방재단이 지난 7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 명이 관내 주요 도로인 지방도 
문경 바르게살기운동 점촌3동위원회가 지난 6일 기차숲 힐링로드 일원에서 풀베기 환경정비활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4일 열무김치 60통을 지역 독거노인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문경 동로 농업경영인회가 지난 8일 회원 30여 명이 참가해 금천도로변 주변 제초작업 및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칼럼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2026년 5월 19일 하회마을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렸다. 15만 중소도시 안동 
이차돈의 죽음은 단순한 개인의 희생이 아니었다. 그것은 한 시대의 두려운 장벽을  
영화 ‘군체’는 부산행(2016)과 반도(2020)를 잇는 세 번째 좀비 장르 영 
친구가 의학 상식에 대한 내용을 또 보내왔다. 다시 AI에게 물어보았다. 
대학/교육
대구 교육청, 가족 마음 잇는 ‘찾아가는 소통맘 프로그램’ 운영  
DGIST, KAIST 최성현 교수 초청강연 ‘AI·6G 시대 네트워크 미래 조망’  
미국 조지아주 K-EDU 방문단, 경북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방문  
김천대 박옥수 이사장, 피지 대통령과 2년 연속 면담  
계명대, 미술대 동문 박종규 작가 7억 장학기금 조성  
계명문화대,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 ‘K-MEDI 동행돌봄대학’영덕군 부모교육  
대구보건대-대한문신사중앙회, 산학협력 업무협약  
대구공업대 호텔외식조리계열, ‘왕의 식탁, 궁중음식’프로그램  
고령, 찾아가는 성인지 및 성폭력 예방교육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