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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개최<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열었다.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열린 이번 심의회는 2024년 농림축산식품 자율사업 79건 1,627억, 공공사업 12건 316억 등 총 91건 1,943억원에 대한 사업성 검토, 심의․의결했다.
내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신청은 관내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 농산물의 품질향상,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자율사업분야 및 농촌공간정비사업등 공공사업 분야,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FTA등에 따른 전면적 시장개방, 고유가, 고령화등 위기에 대응하고 농업의 고부가 산업화를 위한 농업기반 확충, 농업농촌의 보존과 소득안전망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향후 농림축산식품부 승인 및 정부 예산 확정을 통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상주는 대표적인 농업 도시로 고물가, 고유가, 기후변화 등 어려운 농촌 현실속에 농업정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함께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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