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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르키예, 시리아 성금 전달<상주시 제공> |
| 상주시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 950여만 원을 지난달 27일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지난달 6일 진도 7.8의 지진으로 인해 수만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를 돕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4일간 1,197명의 공무원들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와 이재민을 위해 모금에 들어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 임시보호소 운영, 구호물품 지원, 의료지원, 구호식량 지원 등 인도적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과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튀르키예·시리아의 이재민 구호와 피해복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6·25전쟁에서 적극 참전으로 우리나라를 도와준 형제의 나라에 국민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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