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SNS 홍보대사 위촉식<상주시 제공> |
| 상주시 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달 24일 온라인 공유로 자원봉사 참여 확산을 이끌기 위한 ‘2023 SNS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2022년에 이은 두 번째 SNS 홍보대사 위촉식으로 위촉장 전달부터 서약서 작성, 우수 SNS 홍보대사 시상까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늘 위촉된 홍보대사는 자원봉사 유경험자로서 현재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로 구성됐다. 앞으로 1년의 위촉 기간에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자원봉사 관련 이슈 안내와 정보 전달, 자원봉사 현장 스케치, 비대면 자원봉사 챌린지 등 다양한 자원봉사의 모습을 신속하게 공유하며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든든한 서포터즈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장미향 센터장은“SNS 사용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소설미디어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다. 위촉된 홍보대사 한분 한분의 선한 영향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