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 영주시지부는 지난달 28일 남서울웨딩홀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남서 영주시장, 심재연 영주시의회 의장, 김원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북지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총회에서는 음식문화 개선과 식품위생수준 향상에 힘써온 13명에게 표창 및 감사패가 수여됐다. 또, 14명의 중·고·대학생에 대한 지부 장학금이 전달됐다.
박남서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몇년간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외식 산업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움츠러들었던 외식산업도 차츰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보다 나은 조건과 환경에서 외식사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의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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