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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상주-문경 시의원 22명, 김기현 지지 선언 |
| 국민의힘 소속 상주·문경시의원 22명이 당 대표로 출마한 김기현 후보를 지지할 것을 선언했다.
1일 상주시브리핑실에서 가진 지지 선언문은 오는 3월 8일 전당대회에 앞서 윤석열 정부의 성공, 국민대통합, 당정일체, 내년도 실시할 총선승리를 위해서도 리더십이 강한 김 후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다수의 국회의원 의석을 가진 민주당 견제에 대해 무엇보다도 국민의힘 단합이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지난 1년간 윤 정부가 국가 재건을 위해 공정성과 법, 상식에 맞지않은 여러 가지 일들을 원상복구에 전력 투구하고 있는 것이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국민의힘 문경사주시의원 22명은 김 후보지지 선언과 함께 "당 분열도 잠재울 수 있고 싸울땐 싸우고, 협상할 땐 협상하는 정치력을 가진 당 대표로 앞으로 다가온 총선에도 꼭 승리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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